논문과 관련해서 우리는 가장 새로운 논문을 읽어야 하며, 2.연구 분야와 관련된 선행 논문을 읽고 분류, 보관해야 합니다. 오늘은 저의 두 가지 일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feedly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Keep up with the topics and trends you care about , without the overwhelm . Make your research workflow efficient and enjoyable.feedly.com 컴맹인 저는 정확한 feedly의 용도는 잘 모릅니다.^^;;;; 다만 제가 대학원생으로서 논문을 확인할 때 어떻게 feedly를 활용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참고하세요 :) (무료 버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1. 관심저널 설정으로 매일 피드로 새롭게 published된 논문을 모아보기 페이스북이나 인스타와 같은 개념인거 같아요!관심 저널을 추가하면 매일 피드에 추가한 저널에서 출판된 논문들을 모아보세요! 물론 구글 스카라의 알림 설정에서 새롭게 publish된 논문을 확인할 수 있지만 feedly를 이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저널만 볼 수 있다는 것!!!! 스칼라를 이용해서 알림받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 연구의 시작은 선행연구조사죠!기존 논문을 검색하는 수많은 검색엔진 중에 대학원생들이 많이... blog.naver.com 로그인 먼저 하신 후 좌측에 '+'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 원하는 저널 이름을 검색합니다! 하단의 그림처럼 follow 버튼만 누르면 끝! 저는 보기 쉽도록 제가 follow 하는 저널을 출판사별로 분류해 두었는데, 원하시는 방법대로 feed를 설정해서 저널을 모아 주세요.:) 맨날 피들리에 들어가면 、 Today란에 따끈따끈한 새 논문들이 모여있습니다! 2. read later 설정으로 중요 논문 모으기 논문을 살짝 훑어보는데, 특정 논문은 나중에 읽어야 할 때 read later 설정을 사용하면 됩니다! 피드에서 읽고...
몇 년 동안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끄고 살았는데 어느 날 문득 거울을 봤는데 머리가 너무 지저분하더라고요.전체적으로 기장이 너무 길고 스타일도 늘어져 보여서 바로 미장원에 예약을 잡았어요.봄날씨와 어울리는 러블리한 스타일이 나오길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샵을 향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대생헤어라는 샵입니다성신여대 근처에 위치한 미용실인데 역에서 도보로 8분 정도 걸리거든요.역세권 미용실이라 찾아오기 편했어요:) 숍 근처에 다다랐는데 화이트톤의 예쁜 건물이 눈에 들어왔어요.이렇게 대문에는 '대생'이라고 적힌 금색 간판이 걸려있었어요.(웃음) 한쪽에는 가게 전화번호와 영 업시간이 적혀있었어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인데 일요일은 오후 8시까지에요.이런 부분은 참고하면서 예약하면 될 것 같아요! 문 열고 입장했는데 담당 디자이너분이 반갑게 맞아주셨어요.덕분에 첫 방문인데 친밀도가 높아지기 시작했어요. ^^ 예약 시간을 확인 후, 월국에 어울릴 수 있도록 QR코드와 손 소독, 그리고 발열 체크까지 빠짐없이 진행했습니다.점포 관리를 철저히 하는 모습을 보고 안심하고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인테리어는 핑크 그 자체였어요외관이 깔끔한 분위기였으면 내부는 굉장히 발랄하게 꾸며져있었겠네요! 확실히 여대근처에 위치한 샵이라 아기자기하고 튀는 느낌이 강했답니다:)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샵이라 손님들이 드문드문 들어오고 있습니다.덕분에 매장이 붐비지 않아서 다행이에요.개인적으로 시끄러운 건 싫지만 성신여대 미용실에서는 머리를 편하게 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기로 했어요.이건 제 성물 사진인데요, 뒷모습만 봐도 길이가 얼마나 길었는지 짐작하실 수 있으시죠?길이가 너무 길다보니 관리하기도 힘들고 손질하기도 힘들었어요.샴푸와 말리는데 30분 이상 걸릴 정도로 어려웠어요. 선생님과의 오랜 상담후 저는 커트&엘리자벳펌을 하기로 결정했어요.답답한 모발을 예쁘게 정돈한 후 굵고 풍성한 S컬을 입히기로 했어요! 본격적으로 시작된...
정신득근 레이 코치입니다. 요즘에는 다이어트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어요.옛날에는 무조건 살을 빼는 것에 집착하던 이어터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몸의 라인을 좋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유지된다는 착각이 아니라고?가수 아이유가 얼마 전 유퀴즈 언더트랙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아이유 메뉴는 정말 위험하다고 말한 적도 있어요. 죽지 않을 때까지 먹는 다이어트는 장기적으로 무의미합니다. 오히려 리바운드할 가능성이 커져요하지만 다이어터들은 자신은 다르다고 생각하고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합니다.운동 없이 극단적인 다이어트 시절 저도 그랬으니까요.저는 왠지 다른 사람과 달리 쭉 빠진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고 착각해 버립니다. 20대에 하루 한 끼만 먹는 단속적 단식을 했지만 저에게는 맞지 않아서 폭식증으로 이어졌어요.운동은 안 하고 굶어서 걷기만 했을 때 사진이에요 언뜻 보기에는 마른 것처럼 보이지만 근육이 하나도 없어 발목 통증이 심했던 20대였습니다.체중을 줄였는데 몸이 만족스럽지 못한 정상 체중을 목표로 체중을 감량했다 하더라도 다이어트를 한 후에도 늘어진 배나 군데군데 붙어 있는 군살이 남아 있지 않습니까? 엉덩이는 생각보다 늘어지고 몸매라인은 없고 그냥 몸무게가 줄어든 몸 그게 바로 저였어요. 운동을 해도 해결되지 않는 체형 웨이트 강사로 노력했지만 근육이 잘 생기지 않는 체질이었고 골반 틀어지기, 골반 어깨 통증, 목 디스크까지 있어 통증도 심한 편이었습니다. 근데 집착이 심해지자 숫자만 보고 만족하더라고요. 그까짓 몸무게, 인바디가 뭐라고 눈은 만족 못하는데 숫자만 보고 좋아하다니... 웨이트만 하던 비포트 SNPE하고 애프터사진 웨이트만 했을 때 몸은 복부도 문제지만 오른쪽으로 빗나가서 뒤로 기운 골반 때문에 허리라인이 안 풀렸어요. 오히려 애프터 사진이 더 몸무게가 많이 나가요.비포가 55~56kg, 에프터는 57~58kg 입니다. 웨이트가 되었을 때는 앞에서 옆에서 이리저리 봐도 몸매가 예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